home keyboard_arrow_right 수상작 갤러리 keyboard_arrow_right 1회 (2020년)

description 1회 (2020년)

    [우수상][카드 뉴스] 치우침 없이 공정한 재판을 바로 세우겠습니다.
    제 목 :
    치우침 없이 공정한 재판을 바로 세우겠습니다.
    설 명 :
   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모여 치우침 없이 더 공정하고 투명한 재판을 바로 세운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. 판사봉을 국민 여러 사람의 손이 나와 한 쪽으로 치우침 없고 흔들림 없이 바로 잡고 있는 비주얼로 하여금 국민참여재판이 바르고 신뢰감 있는 재판을 만들어 간다는 것을 표현하였습니다.